[뉴스핌=조한송 기자] 전자부품제조업체 해성디에스가 유가증권시장 상장 첫날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다만 높게 형성된 시가에 공모가는 웃돌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11분 현재 해성디에스는 시가 대비 800원(4.79%) 내린 1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장 첫날 시가는 공모가보다 4700원(39.1%) 높은 1만6700원에 형성됐다.
희망공모가 밴드는 1만2000~1만5000원 선이었으나 최종 공모가는 하단인 1만2000원이 됐다.
15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에서는 경쟁률 158 대 1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