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대우건설은 연희 제1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에 1274억원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4.5%이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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