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SBS 새 수목드라마 '원티드'에 출연 중인 김아중, 엄태웅, 배유람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아중은 22일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팬들이 보낸 쌀화한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지난 21일 '원티드' 제작발표회가 열린 목동 SBS에서다.
같은날 엄태웅은 인스타그램에 "출격준비 가방득템 충무로 웰시코기 땡큐!! #brady#bradybag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태웅의 다양한 카메라들이 늘어져있다.

29주 만에 올라온 엄태웅의 게시글에 팬들은 '원티드'로 돌아오는 그에 환영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배유람도 같은날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머리 올리고. 혀 빼꼼. 내일은 드디어 #원티드 첫방!! 많이 시청해주세용. #카모그라프 #휴가스타일로다가"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유람은 선글라스에 화려한 프린트 셔츠로 멋을 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