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정국·진, 푸짐한 국밥 상차림 앞 신난 표정…눈은 크게, 입은 쭉 "석국이"
[뉴스핌=양진영 기자] 방탄소년단 진과 정국이 함께 밥을 먹으며 익살스러운 표정의 사진을 남겼다.
진과 정국은 22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석국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석국이'는 진의 본명인 석진과 정국을 합쳐 부른 말이다.
사진 속 방탄소년단 정국과 진은 한상 가득 국밥과 수육을 차려놓고 먹방을 시작하기 직전이다. 금발머리의 진이 놀란 표정을 짓는가 하면 정국은 손 브이를 하며 입술을 내밀고 카메라를 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5월초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아시아투어를 진행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