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는 오는 23일과 24일 ‘유니클로 신세계백화점 김해점’과 ‘유니클로 여수둔덕점’을 각각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유니클로에 따르면 23일 오픈하는 ‘유니클로 신세계백화점 김해점’은 경남 김해시에 선보이는 두 번째 유니클로 매장으로 ‘신세계백화점 김해점’ 3층에 입점했다.
오는 24일 오픈 예정인 ‘유니클로 여수둔덕점’은 74대 규모의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두 매장 모두 남성, 여성용 상품과 키즈 및 베이비 라인까지 전 상품 라인업을 제공한다.
양 매장은 오픈일부터 26일까지 오픈 매장만의 단독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에어리즘(AIRism)’ 중 정상가 9900원인 상품을 짝수 장으로 구매 시 2개를 1만6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여성용 ‘에어리즘 UV CUT 메쉬 풀짚 후디’는 정상가 2만9900원에서 1만원 할인된 1만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드라이 EX(Dry-EX)’ 라인업 남성용 티셔츠 및 쇼트 팬츠 상품 일부는 5000원 할인된 1만4900원에 판매된다. 여성용 프리미엄 리넨 셔츠는 정상가 대비 1만원 할인된 2만9900원에 선보이며,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그려진 키즈용 ‘그래픽T’ 상품 일부의 경우 기존 9900원에서 2000원 할인된 7900원에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릴랙싱 팬츠인 ‘스테테코 & 리라코(STETECO & RELACO)’ 성인용 및 아동용 상품이 각 5000원과 2000원 할인된 9900원 및 7900원에 제공된다. 남성용 폴로 셔츠(Polo Shirt), 여성용 와이어리스 브라와 쇼트 팬츠 상품 등도 오픈 단독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2016 섬머 세일’이 적용되는 여름 상품들이 특별가에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