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당신은 선물'에서 허이재가 심지호의 프러포즈를 거절한다.
21일 방송하는 SBS '당신은 선물'에서 한윤호(심지호)는 공현수(허이재)에 청혼한다.
윤호는 카페에서 "나 지금 정식으로 너한테 청혼하는 거라고"라 말한다. 현수는 현수의 청혼에 당황한다.
이어진 장면에서 현수는 "나 시집 안 가"라고 답한다. 그리고는 슬픈 표정으로 윤호가 준 편지와 반지를 들고 있어 둘 사이에 생긴 갈등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천태화(김청)는 철용(김병세)에 "10억 준비됐어"라며 만나자고 한다. 태화에 증거물을 받은 철용은 "이걸로 우리 질긴 인연 마지막인가"라며 만족한다.
철용에게 자신의 아킬레스건을 들킨 태화는 죽을 각오로 바다에 몸을 던진다. 그는 "그래 내가 죽어줄게"라며 강수를 둔다. 놀란 철용은 태화와 같이 바다로 뛰어든다.
윤호와 현수의 프러포즈의 결과와 태화와 철용의 운명은 21일 오후 7시20분 방송하는 '당신은 선물'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