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셰프 이원일과 김풍이 트와이스 쯔위, 정연과 찍은 인증샷이 공개됐다.
이원일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York 올만에 #냉장고를부탁해! 본방! 두 인형님들과. #트와이스 #쯔위 #정연"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냉장고를 부탁해' 세트장에서 이원일, 트와이스의 쯔위와 정연이 찍은 셀카다. 이원일이 입을 크게 벌리며 활짝 웃고 있고, 쯔위와 정연은 엄지 척 포즈로 미소짓고 있다.
같은 날 김풍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연, 쯔위, 아젱어와 함께"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트와이스 정연과 쯔위가 브이(V) 포즈를 취하며 미소짓고 있다.
특히 해당 사진은 '냉장고를 부탁해' MC 김성주가 "승리 기념으로 트와이스 멤버들과 인증샷을 딱 한 장 찍을 수 있게 해주겠다"고 말한 뒤 찍은 사진이다. 김성주의 짓궂은 장난으로 트와이스 정연과 쯔위만 나오고 최현석과 김풍은 나오지 않아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