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중소기업청은 뿌리기술 전문기업을 지원하는 '뿌리기업공정 기술개발사업'을 수시 시행으로 전환한다고 20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3월과 8월 연 2회 했는데 이를 확대한다는 것. 지원 분야는 기술 파급성 및 공용성이 높은 뿌리기술 제품 및 공정개선 기술개발 분야다. 1년간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뿌리기술은 주조와 금형,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을 활용한 공정 기술을 말한다.
뿌리기술 전문기업이면 신청 가능하며 중소기업 기술 개발 온라인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날부터 신청 및 접수를 받으며 정부 출연금 약 32억원이 소진될 때까지 받는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