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이마트는 오는 20일부터 3일간 온라인몰에서 특정 제품을 싸게 파는 '스페셜 싹! 쓰리DAYS'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이마트몰, 트레이더스몰, 분스몰에서 각각 하루씩 진행된다. 오는 20일은 이마트몰 데이다. 하겐다즈바를 40% 깎은 2400원에, 이천쌀 10kg은 특가인 2만9900원에 판다. 7만원 이상 사면 10% 할인 쿠폰을 준다.
21일은 트레이더스 데이다. 트레이더스 습기제거제(12입)는 8800원, 맥심 모카믹스(365입)는 3만2780원, 안성탕면(20입 1박스)은 1만480원에 판다. 구매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제공한다. 5만원 이상 사면 무료 배송 쿠폰을 준다.

22일은 분스데이다. 해외 유명 화장품 및 헤어케어 상품을 최대 40%까지 할인해 판다. 1만원 이상 구매시 3000원, 3만원 이상 구매시 20%(최대 8000원)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삼성·국민·비씨카드 구매시 5% 청구할인을, SSG PAY 현대카드로 구매시 7% 청구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같은 기간 이마트몰에서는 '신선 대축제'를 별도로 연다. 월요일은 올가닉 전제품 30~50%, 화요일은 축산 전품목 5~50%, 수요일은 채소 전상품을 20~50%할인해 판매한다.
김진설 이마트몰 마케팅 팀장은 "SSG.COM에는 이마트몰 뿐 아니라 대용량 상품 전문점 트레이더스몰, 넘버원 뷰티 전문몰로 도약을 꿈꾸는 분스몰도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트레이더스와 분스의 우수한 상품들을 고객들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