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렛미홈' 최초로 외국인 사례자가 출연한다.
19일 방송하는 tvN '렛미홈' 9회에서 프랑스에서 온 훈훈한 비주얼의 아노 로드앙이 출연한다.
그는 한국인 아내를 만나 한국에서 장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 아노 로드앙은 장모님 앞에서 흐트러진 자세에 샤워 후 벗고 나오기까지 한다.
아노 로드앙의 버릇없는 행동은 집 구조 때문이다. 신혼 부부방의 이상한 위치 때문에 프라이버시가 없다. 또한 좌식생활이 익숙치 않은 아노 로드앙은 거실에서 눕거나 종일 구부정한 자세를 하고 있어야 한다. 이 때문에 아노 로드앙은 물리치료를 받는다.
아노 로드앙은 "프랑스에서 살던 집은 매우 넓었다. 한국에 오니 '토끼집'에 사는 것 같다"며 고충을 털어놓는다.
한편 '렛미홈'은 매주 일요일 밤 9시3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