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프리한 19'에서 자동차 여행 필수 코스를 소개했다.
지난 13일 방송한 O tvN '프리한 19'에서 '더 소문나기 전에 가야 할 여행지 19'가 전파를 탔다.
이날 5위를 차지한 여행지는 노르웨이 중서부에 위치한 '아틀란틱 로드'다. 이 도로는 일명 '죽음의 도로'라고도 불린다. 그 이유는 구불구불 휘어진 형태의 도로다. 1989년 완공된 이 도로는 대서양의 허리케인에 맞서 견디기 위해 바람의 저항을 덜 받도록 휘어진 형태로 만들어졌다. 매년 8~9월 이곳에서 드라이브를 하면 아찔한 급커브와 도로를 덮치는 파도를 만끽할 수 있다.
4위는 독일의 '아우토반'이 차지했다. 아우토반은 스피드 마니아들이 꼭 달려봐야할 버킷리스트 코스다. 아우토반에는 제한속도가 없는 구간이 전 구간의 20%를 차지한다. 운전자들은 '제한속도 없음' 표지판을 보고 마음껏 스피드를 즐길 수 있다.
한편 '프리한 19'는 매주 월요일 오후 4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