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손예진이 신작 '비밀은 없다'를 통해 매너리즘을 벗어날 지 주목된다.
손예진은 16일 오후 방송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뉴스룸'에서 손예진은 23일 개봉하는 신작 '비밀은 없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해 촬영한 '비밀은 없다'에서 손예진은 국회 입성을 노리는 젊은 정치인의 아내를 열연했다.
'뉴스룸'에서 매너리즘에 갇혀 있었다고 털어놓은 손예진은 청소년관람불가인 '비밀은 없다'에서 파격연기를 예고했다. 그가 연기한 인물은 딸이 실종된 뒤 그 뒤를 홀로 추적하는 여자 연홍. 딸이 사라졌는데도 선거에 몰두하는 남편(김주혁) 대신 행동에 나선 연홍은 추악한 진실과 마주하며 혼란에 빠진다.
손예진이 선을 보일 영화는 또 있다. 오는 8월 개봉하는 '덕혜옹주'에서 손예진은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를 연기했다. 박해일과 연인관계를 열연한 손예진은 '덕혜옹주'에서 '비밀은 없다'와 또 다른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