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가상현실(VR) 전문기업 세븐스타웍스가 미국 석유재벌 록펠러 가문 출신 사내이사를 영입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전일대비 6.85% 오른 1만325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15일) 세븐스타웍스는 오는 30일 세븐스타웍스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크리스찬 알드리치 록펠러(Christian Aldrich Rockefeller)의 사내이사 선임을 확정하겠다고 공시했다.
크리스찬 록펠러는 현재 록펠러 가문의 자산운용사인 로즈록 그룹의 사업 개발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의 부친인 스티븐 록펠러 주니어가 이 회사의 회장 직을 맡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