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이녹스가 올해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는 증권가 호평과 함께 15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9분 코스닥시장에서 이녹스는 전일 대비 2.46% 오른 1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교보증권은 이날 이녹스가 신사업 실적 증가로 리바운드가 시작될 것이라며 현재가 주가 바닥이라고 밝혔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이녹스는 2레이어 동박적층판(CCL) 및 대형사 이즈 OLED 봉지재, 반도체용 다이본딩필름(DAF) 등 신사업 실적이 본격화"된다며 "신사업, 스마트플렉스가 기존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매출액 둔화를 상쇄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