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IOI 활동을 마무리하고 다이아에 합류한 정채연이 원조 걸그룹 S.E.S 바다와 만나 인증샷을 남겼다.
14일 정채연은 인스타그램에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가다보니까 제가 너무도 좋아하고 존경하는 바다선배님의 노래가 나왔습니다!! 정말 평소에도 좋은말, 조언 너무 많이 해주시고 잘해주시는 바다언니!!"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20주년 축하드려요!!울 바다선배님 화이띵!!!!노래 너무 좋아요!!! 많이 들어주세요 #flower # I'm your flower #바다언니 #20주년 # 축하드려요 # 노래너무좋아요 # 힘내세요 #얼른빨리빠른시일내에만나요!!!!"라면서 바다의 새 앨범 발매를 응원했다.
채연은 이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바다와 함께 나란히 서서 얼굴을 맞대고 친분을 드러냈다. 채연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한편, 바다 역시 현재 활동중인 걸그룹 같은 발랄한 의상도 무리없이 소화하며 원조 요정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채연은 다이아 합류 이후 14일 2번째 앨범 타이틀곡 '그 길에서'로 걸그룹 활동을 재개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