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박선영, 이연수가 숨겨둔 가창력을 뽐낸다.
14일 방송하는 '불타는 청춘' 62회에서는 멤버들의 끼와 흥이 넘치는 제1회 불타는 강변 가요제가 펼쳐진다.
최근 공개된 '불타는 청춘' 예고 영상에서는 '제 1회 불타는 강변 가요제'의 막이 올랐다.
이날 박선영과 이연수는 듀오를 이뤄 자자의 '버스 안에서'를 열창했다. 두 사람은 노래에 심취한 듯 신 나게 노래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반격하는 김완선과 김광규의 호흡도 만만찮았다. 최성국의 록 스피릿이 담긴 노래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국진이 강수지의 생일을 위해 직접 요리해서 음식을 준비할 것으로 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이날 이규석은 '상남자' 매력을 마음껏 뽐낸다. 이규석은 김광규의 도발에 한밤에 강인한 체력을 인증하게 위해 윗몸 일으키기 100개에 도전한다.
'불타는 청춘' 62회는 14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