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강민혁이 어린시절을 회상했다.
강민혁은 13일 인스타그램에 "94년이랍니다 허허 오지 않을 시간. 지나간 시간. 지금 찍은 사진들도 필름으로 인화해놔야겠다...ㅠㅠ 엉엉 옛날 사진 보니까 눈물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강민혁이 올린 사진에는 어린 남자 아이가 여자 아이에 무릎을 베고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오목조목한 눈코입과 통통한 볼살이 매력적인 남자아이가 강민혁인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