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연정훈과 김무열, 장동건이 대한민국 남성팬들을 울린 대도 3인방에 선정됐다.
11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연예가중계'는 최근 연예계에서 대세로 떠오른 럽스타그램 열풍을 소개했다.
이날 '연예가중계'는 SNS에 다정한 인증샷을 올리고 커플임을 강조(?)하는 스타들의 새로운 풍속도를 분석했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남성팬들을 눈물짓게 했던 연예계 대표 대도 3인방으로는 연정훈과 김무열, 장동건이 손꼽혔다. 이들은 각각 아내 한가인과 윤승아, 고소영과 함께 한 느낌 있는 럽스타그램을 SNS에 게재해 부러움을 샀다.
한편 '연예가중계'는 이들 외에도 박명수 등 연예계의 소문난 스타커플들의 핫한 럽스타그램을 대거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