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덱스터가 한중 합작 프로젝트인 '쿵푸로봇'을 제작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10일 오전 10시 3분 현재 덱스터는 전일대비 3%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덱스터는 "한중 합작 블록버스터 <쿵푸로봇>이 영화 제작의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고 밝혔다.
<쿵푸로봇>은 덱스터가 대중국 진출을 목표로 완다 그룹 산하 완다 픽쳐스와 2년 간의 기획 및 사전제작을 거친 프로젝트로, 특히 완다 픽쳐스가 투자한 첫 한중 합작 프로젝트라는 점에 서 큰 관심을 불러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