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워킹맘 육아대디' 이경진, 친딸 홍은희 알아봐 "미소야"…오정연, 신은정·박건형 불륜 오해
[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25회에서 이경진이 홍은희를 알아보고 가슴 아파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수란(이경진)은 미소(홍은희)가 친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어떻게 미소를 몰라봐....미소야"라면서 자책한다.
미소는 자신도 모르게 줌마렐라의 프리미엄북이 출시된 것을 알게 된다. 예은은 모른 척을 하고 "제 남편이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 지나 알고나 웃어?"라며 아니꼬워 한다.
미소는 예은에게 화가 나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작업했어. 그걸 이렇게 무참히 깨버려도 되는 거야?"라고 말하고 정현(신은정)은 "당신 나 잘못 건드렸어"라고 가만 안있겠다고 마음 먹는다.
정현은 미소를 찾아온 재민(박건형)을 보고, 두 사람이 부부사이임을 깨닫고 놀란다. 그는 "쏘리맘 님을 앞으로 어떻게 봐"라면서 힘들어한다.
'워킹맘 육아대디' 25회는 10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