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아궁이’에서 유상무 등의 성추행 사건의 숨은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10일 방송되는 MBN ‘아궁이’ 165회에서는 ‘대한민국을 뒤흔든 성 스캔들’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아궁이’에서는 잘나가는 스타부터 정재계 고위층까지 잊을만하면 터지는 ‘성(性)’ 스캔들의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최근 여자친구와 술자리 해프닝으로 알려진 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성폭행 논란’ 유상무 사건의 진실에 대해 알아본다. 이어 연예인 스트레스가 은밀한 사생활로 이어지는 이유에 대해 공개된다.
또 강간당했다는 여자와 마음을 나눴다는 남자. 한류스타 문턱에서 추락한 박시후 사건 전말과 꽃뱀 사기사건에 휘말려 인기와 명예를 잃어버린 스타들의 속사정을 파헤친다.
아울러 강제추행 혐의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SKT 손 명예회장 사건과 성 스캔들에 연루된 고위층들의 대응의 법칙 3단계, 고위층 별장 성접대 의혹을 둘러싼 모든 것이 공개된다.
특히 점점 더 진화하는 밀실 성 접대의 숨은 뒷이야기가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아궁이’는 1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