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완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0일 중국의 디플레이션 리스크가 완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양해정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디플레이션 리스크에서 가장 두려운 것은 중국의 디플레이션이다"면서 "중국 디플레이션 리스크 정점에서, 중국 생산자물가지수(PPI) 반등이 나와 디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양 연구원은 "지난해 말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하락했던 중국 생산자물가지수가 회복되고 있다"며 "디플레이션 리스크 완화는 기업들의 매출회복에 도움을 줄 것이다"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