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워킹맘 육아대디' 오정연, 홍은희-신은정 동의 없이 프리미엄북 샘플 제작…성과 가로채
[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오정연이 담당자인 홍은희와 신은정의 레시피를 가로채 프리미엄북 샘플을 따로 완성했다.
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예은(오정연)은 차장에게 "보고할 것이 있다"면서 반차를 취소하고 돌아와 본인이 만든 프리미엄 레시피북 샘플을 보여줬다.
예은은 담당자인 정현(신은정)과 미소(홍은희)의 동의없이 몰래 따로 만든 것을 "검수 부탁드려요"라고 뻔뻔하게 말했다. 미소는 자신이 가져온 프리미엄북을 검수받으려 회의실로 들어갔다.
조금 수상쩍은 분위기와 달리 미소에게 둘은 모르쇠로 일관했고 미소는 "대리점에 뭘 넘겨요?"라고 물었다. 차장은 "주과장과 상의해라"고 미뤄버렸고 예은은 "줌마렐라 담당은 이대리잖아. 알아서 해"라면서 그를 궁지로 몰려 했다.
미소는 정현에게 전화를 걸어 "프리미엄북 샘플 나왔다"면서 만나자고 했다. 정현은 "제가 회사로 가겠다. 주과장님 계시냐"고 물었다.
'워킹맘 육아대디'는 매주 월~금요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