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윤애 기자] 신후는 8일 자회사인 로얄그리인코리아의 일본 로얄 코스메틱스 인수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최종 무산됐다"고 공시했다.
신후 측은 "2015년 11월 일본 로얄 그룹 본사를 포함 4개 계열사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면서 "로얄 그룹이 핵심계열사 2개사를 제외한 2개사에 대한 매각의사만을 전달해 최종 무산됐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2015년 11월12일과 13일, 12월10일, 올해 3월8일 등 네 차례에 걸쳐 로얄그룹 인수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윤애 기자(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