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제주항공은 괌과 사이판 등에 이어 일본 여행객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라운지'를 오는 10일부터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제주항공을 이용해 일본 여행을 가면 일본 온라인라운지(www.jejuair-japan-lounge.com) 사이트를 통해 숙소, 입장권, 교통패스, 옵션투어 등을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으며 각종 여행정보 등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현재 괌, 사이판, 세부에서 운영 중인 라운지 명칭을 공모한다. 자유여행 도우미 역할을 가장 잘 표현하는 이름을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이메일(adtoreal@admission.co.kr) 통해 접수한다.
공식 명칭으로 선정된 응모자에게는 국제선 해당노선 왕복항공권 2매와 해당 라운지에서 이용할 수 있는 100달러 이용권 등을 증정한다. 또 이름 공모 이벤트를 페이스북으로 알린 이용자 중 20명과 7~8월 괌/사이판 라운지 현장 방문고객 대상 80명 선착순으로 '송중기 리프레시 박스'를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