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마녀의 성’ 김선경이 눈물로 애원한다.
7일 방송되는 SBS ‘마녀의 성’ 119회에서는 최정원(오단별 역)이 서지석(신강현 역)을 찾아간다.
이날 호덕(유지인)은 밀래(김선경)와 울부짖으며 언쟁을 벌이다 비틀거린다.
결국 호덕은 부축을 받아 자리를 이동하고, 밀래는 단별에게 애원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단별은 매몰하게 돌아선다.
밀래를 모른 척 했던 단별은 강현이 걱정돼 그를 찾아간다. 단별은 “검사 받아 봐요”라고 말하지만, 강현은 아무 대답을 하지 않는다.
이에 강현이 다발성 골수 종양 재검사를 받고 단별과 다시 러브라인을 이어갈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마녀의 성’은 7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