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1박 2일’ 윤시윤이 남다른 노래실력을 뽐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서는 섬 크루즈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낙오한 데프콘과 차태현을 두고 나머지 멤버들을 최종 목적지인 목포로 향했다.
목포로 가는 배 안에서 멤버들은 노래 대결을 펼쳤다. 노래방 기계로 90점을 넘을 경우에만 음식을 먹을 수 있었던 것. 김종민과 정준영은 Mnet '프로듀스101'로 사랑받은 곡 'PICK ME'로 가뿐하게 90점을 넘겼다.
이어 윤시윤은 크라잉넛의 ‘말달리자’를 열창했다. 윤시윤은 시작부터 박자를 놓치고 가사를 실수하는 등 예능인 ‘윤동구’의 모습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윤시윤은 96점을 받으며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
한편,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