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염정아가 와인 창고를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염정아의 냉장고가 공개된 가운데 엄청난 규모의 와인 창고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성주는 "와인을 좋아하시나보다"고 물었고, 염정아는 "남편과 즐겨마신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염정아 집의 와인 창고는 역대급 규모를 자랑해 모든 셰프를 놀라게 만들었다.
미카엘은 "30~40년 지나서 팔면 가격이 어마어마해진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성주는 "그렇게 아끼다가 생각지도 못했던 사람이 먹는다"고 말했고, 안정환이 술 취한 연기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염정아는 재테크에 대해서는 부인하며 "와인은 저희가 다 마신다"며 "지인들이 집으로 많이 온다"고 덧붙였다. 염정아는 최지우, 문채원, 한고은에 이어 '냉장고를 부탁해' 공식 주당여신으로 등극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