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내 마음의 꽃비'에 출연 중인 베스티 나해령이 최근 래쉬가드 몸매를 뽐냈다.
해령은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 바다는 차…그치만 재미나"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래쉬가드를 입은 해령의 모습이 담겨졌다. 좌측 사진 속 해령은 바닷물이 찬지 몸을 웅크리고 있다. 우측 사진 속 해령은 양팔을 높이 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령의 긴다리와 날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나해령은 KBS 2TV 일일드라마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에서 정꽃님 역을 맡고 있다.
한편,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