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빨로맨스' 시청률 8.0%로 하락, '딴따라' 1위…혜리vs.류준열, 수목드라마 1위싸움 치열
[뉴스핌=양진영 기자] '운빨로맨스' 시청률이 하락하며 '딴따라'가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랐다.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는 8.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의 8.6%보다 0.2%P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드라마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MBC '운빨로맨스' 시청률은 8.0%로 지난주보다 0.7%P 하락하며 '딴따라'에게 1%P 차로 뒤졌다.
'운빨로맨스'에서는 제수호(류준열)가 새 게임 이프 판권을 계약하기 위해 심보늬(황정음)를 고용했고, 보늬는 연이은 허탕에 제제컴퍼니를 나가려 했지만 제수호가 바로 86년생 호랑이띠임을 알고 깜짝 놀랐다.
'운빨로맨스', '딴따라'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마스터-국수의 신' 역시 시청률이 0.8%P 하락해 7.2% 정도에 머물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