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또 오해영'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5월31일 방송한 tvN '또 오해영' 시청률은 8.7%(이하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8.3%)보다 0.4%P 오른 수치다.
이날 '또 오해영'에서는 도경(에릭)과 해영(서현진)이 서로에게 다 가까워졌다. 도경은 해영에게 "보고싶다. 와 달라"고 고백했고 해영은 도경의 말에 부리나케 그의 앞으로 갔다.
이날 두 사람은 바닷가에서 데이트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간만에 웃게 된 해영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온 마음을 다해 끝까지 가보기로 결심한 도경과 해영의 사랑 이야기에 시선이 쏠린다.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