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강적들'에서 홍만표, 반기문에 대해 살펴본다.
1일 방송되는 TV조선 '강적들'이 '욕망의 남자들'을 주제로 홍만표 변호사와 반기문 UN 사무총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네이처리퍼블릭 정운호 대표의 로비 의혹에 연루된 홍만표 변호사에 대해 박종진은 '변호사계의 블루칩'이라고 표현했다. 박종진은 "무조건 저 사람 잡아라(는 말이 있었다) 무슨 일이든 전부 해결이 된다는 얘기"라고 덧붙였다.
김갑수는 "돈이 되면 변호해준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주장했고, 이에 대해 이봉규는 "검사 출신이기 때문에 전관예우가 있었고, 전관예우가 있었기 때문에 돈을 많이 버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UN 사무총장 퇴임 7개월을 앞두고 방한한 반기문 총장의 대망론에 대해서도 파헤친다. 반기문은 '관훈포럼'에서 "한국인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표창원은 "소속을 둔 상태에서의 정치 데뷔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자 김성경은 "국민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보겠다고 해석할 수도 있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이봉규는 "야권에서 어떻게 해서든 흠집을 내려고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TV조선 '강적들'은 1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