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박준금이 ‘1대100’에 출연해 임시완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박준금은 31일 방송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에 출연해 5000만원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박준금은 자주 연락하는 후배로 ‘임시완’을 꼽았다.
박준금은 “임시완이 옷 살 때 어려운 게 있으면 조언을 구할 정도로 말이 잘 통한다”면서 “내가 정신연령이 낮고 그 아이는 높아서 가능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박준금은 “드라마에서 재벌 어머니 역할을 많이 했었다”면서 “다음엔 박보검의 엄마 역할을 해보고 싶다”며 박보검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1대 100'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