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호박씨’에 출연한 가운데, 심진화 김원효 부부의 달달한 일상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심진화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강 #텐트 #원터치텐트♡ #히히하 #피크닉매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잔디밭에 텐트를 치고 여유를 즐기를 심진화 김원효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심진화와 김원효는 검정색 모자, 흰 운동화 등 커플 아이템으로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심진화는 “오늘 우리 기분 좋음”이라는 글과 함께 김원효에게 볼 뽀뽀를 받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심진화는지난 2011년 9월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TV조선 ‘호박씨’에 출연해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어린시절을 털어놨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