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마녀의 성’ 김선경이 경찰서를 찾아간다.
31일 방송되는 SBS ‘마녀의 성’ 115회에서는 서지석(신강현 역)이 무릎을 꿇는다.
이날 단별(최정원)은 강현에게 이별을 통보한다.
하지만 강현은 단별을 계속해서 붙잡고, 두 사람은 눈물을 보인다.
이어 강현은 상국(최일화)의 집을 찾아가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한다. 같은 시각, 남수(정한용)와 밀래(김선경)은 경찰서를 찾아간다.
이에 경찰은 “동영상이 있어도 법적인 처벌은 받기가 어렵다”라는 말을 듣는다.
한편 ‘마녀의 성’은 31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