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KT SAT은 아∙태지역 최대 방송∙통신 박람회 '커뮤닉아시아 2016(CommunicAsia 2016)'에 참가해 차기 위성 커버리지를 홍보한다고 31일 밝혔다. .
KT SAT은 이번 전시회에서 ‘More Than Satellite'라는 슬로건 아래 차기 위성 홍보 및 대면 영업을 위한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 전면에 75인치 투명 디스플레이를 설치해 보유 위성 및 서비스 커버리지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KT SAT은 올해 말 발사 예정인 무궁화 5A호, 7호 위성의 글로벌 커버리지를 알리고 사전 마케팅을 위하여 전시 기간 중 현지 밀착 마케팅 활동 및 고객 중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MVSAT(Maritime Very Small Aperture Terminal: 해양위성통신)도 홍보한다.
KT SAT은 현지 밀착 마케팅의 일환으로 전시기간 중 ‘인도네시아의 밤’ 등 타겟 시장의 주요 고객을 대상으로 초청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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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식 KT SAT 대표이사는 “하반기 위성 발사와 함께 KT SAT은 인도네시아·인도차이나 시장에 유리한 글로벌 커버리지를 보유하게 된다”며 “KT SAT의 40년 위성 관제 노하우와 고객 중심 서비스를 결합하여 글로벌 위성 업계의 선두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커뮤닉아시아 2016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에서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개최되는 아태지역 최대 방송∙통신 박람회다. 2015년에는 화웨이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을 포함, 약 50여개 국가의 1200개 사업자가 참가했으며, 3만5000여 고객이 방문한 바 있다.
KT SAT은 지난 2014년부터 커뮤닉아시아에서 부스를 열고 위성 자원 및 기업을 홍보해왔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