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생활의 달인' 일식 신 4대문파 마지막 이야기에서 훈연초밥, 밥없는 초밥 등 퓨전 일식 달인을 소개한다.
30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 일식 신 4대문파 4탄에서 화려한 비주얼의 정통 일식이 아닌 퓨전 일식 요리로 승부하는 경력 29년의 박종희(48) 달인을 소개한다.
'생활의 달인'이 찾아가는 이 일식집은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에 위치해잇다. 이 집에서는 훈연초밥이 유명하다. 일식 신 4대문파 달인의 훈연초밥은 독특한 향과 맛으로 인기다. 맛의 비밀은 생선 종류에 따라 다른 나무로 훈연하는 방법이다. 나무의 향으로 생선의 잡내를 잡는 것은 물론 초밥 본연의 맛은 지키돼 더 깊은 맛을 자랑한다.
또한 달인 만의 레시피는 밥 없는 초밥에서도 드러난다. 그는 밥 대신 두부와 고구마를 이용해 담백하고 고소한 초밥을 만든다. '생활의 달인' 일식 신 4대문파 달인은 생선 종류에 따라 다른 고명을 사용하여 깊은 풍미를 이끌어낸다.
한편 SBS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