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슈가맨'이 7월 초에 종영한다.
30일 JTBC 측에 따르면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 오는 7월 초에 종영되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투유 프로젝트' 제작진은 "현재까지 약 70명의 '슈가맨'을 소환했는데 아쉽지만 7월 초에 '슈가맨' 프로젝트를 종료하고 투유 콤비와 새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은 "차후에 충분한 라인업과 제작 여건이 준비가 된다면 '슈가맨' 프로젝트를 재개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또 제작진은 "앞으로 남은 방송을 시청자들이 가장 보고 싶은 '슈가맨'과 최고의 '쇼맨' 무대로 준비하고 있다"며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매회 특집으로 기획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은 지난해 10월 20일 첫방송된 이후 33주 연속 화제성 1위(굿데이터 코퍼레이션)를 기록하고 있으며,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비지상파 1위를 차지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