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휴일인 29일 오전 벌어진 수락산 60대 여성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자수했다.
노원경찰서에 따르면 60대 남성 김모 씨가 이날 오후 6시30분경 자신이 수락산 60대 여성 살인사건을 저질렀다고 자수했다.
경찰은 김씨가 수락산 60대 여성 살인사건을 실제로 저질렀는지 파악 중이다. 경찰은 김씨가 자수한 직후 흉기 등을 찾기 위해 수락산을 수색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5시32분경 서울 노원구 상계동 소재 수락산 등산로에서 64세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여성이 피를 흘린 점을 들어 살인사건이라고 판단, 수사에 나섰다.
한편 경찰은 수락산 60대 여성 살인사건 용의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