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최근 아들 안리환과 안과를 방문했다.
이혜원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과에서 기다리며 시간때우기"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혜원과 안리환의 모습이 담겨졌다. 안리환 군은 카메라 앞에서 장난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이혜원은 안리환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혜원과 안리환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원은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 딸 안리원과 함께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