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아이앤씨테크놀로지(대표이사 박창일, 이하 아이앤씨)는 국제표준 규격을 만족하는 자동차용 초소형 고속 PLC칩 'P5100'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부품은 과거 국제 표준을 만족하는 기존 PLC 칩과 호환이 가능하고 성능과 용량은 향상시키면서도 기존 칩보다 크기를 30% 가량 줄였다. 해당 칩은 전기차 통신모듈 및 사물인터넷(IoT) 솔루션에 적용이 가능하다.
회사측은 해당 부품을 다양한 사업에 적용해 기존에 공급하던 것보다 높은 품질의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