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용평리조트가 상장 첫 날 급등세다.
용평리조트는 27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시초가 대비 2000원, 22.22% 오른 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 7000원보다 높은 9000원에 형성됐다. 개장 직후에는 시초가 대비 27% 넘는 상승 폭을 나타냈고 급등을 막기 위한 정적 변동성완화장치(VI)도 발동됐다.
용평리조트는 국내 리조트업체 가운데 최초로 코스피에 상장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청약경쟁률은 291대 1을 기록했고 청약 증거금으로만 2조7000억원이 몰렸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