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서민갑부'에서 16억 원 빚을 갚은 주인공을 소개한다.
26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 족발로 16억 원 빚을 청산하고 제 2의 인생을 살게 된 윤해준 씨의 비법을 소개한다.
윤해준 씨는 전국의 아파트 단지를 누비는 이동점포 사장님이다. 그는 족발을 판매하는데 여기저기서 찾아오는 단골들이 수백 명에 달할 정도로 인기다.
젊은 시절 윤해준 씨는 호기롭게 족발 사업을 시작했다. 마트, 백화점, 대구 인근 지역 어디든 그의 족발이 사용됐다.
문제는 과도한 사업 확장으로 인해 족발 사업이 한순간에 무너지게 된 것. 그는 16억 원 빚을 떠안게 됐고, 두 번의 자살 시도까지 하며 인생을 포기하려고 했다.
그러나 뜻하지 않은 한 사건이 일어나면서 족발과 함께 제2의 인생을 다시 시작하게 됐다. 이에 10년 만에 16억 원의 빚을 갚고 서민갑부까지 등극한 그의 비법을 살펴본다.
한편, 채널A '서민갑부'는 26일 밤 9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