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SBS '신의 목소리'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뉴스핌=이현경 기자] '신의 목소리'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은 윤도현이 '빈잔'을 부르는 장면이 차지했다. 이는 방송 시작 1시간 3분후 전파를 탔고 순간 최고 7.4%(닐슨코리아, 수도권기준)까지 치솟았다.
이날 '신의 목소리'에서 윤도현은 중학교 과학 선생님 이후률과 대결에서 남진의 '빈잔'을 불렀다.
윤도현은 록버전의 '빈잔'을 준비했다. 진한 기타 소리와 폭발적인 윤도현의 가창력이 더해지면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이날 '신의 목소리' 평균 시청률은 5.9%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