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모델 한혜진이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의 돈독한 의리를 과시했다.
한혜연은 지난 4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퍼마들 한혜진양~ 아픈데도 참고 '기부티크' 와주셔서 감사하오~ 후로훼셔날 애티튜드에 감동~ #인생뭐있어 #기부티크 #한혜진 #수퍼마들"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온스타일 '기부티크' 촬영 현장에서 한혜진과 한혜연의 모습이 담겨졌다. 한혜진은 한혜연 옆에 서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혜진의 작은 얼굴과 고양이상 미모, 훤칠하 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한혜진과 한혜연의 친분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한혜진과 한혜연은 25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