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딴따라'에서 지성과 혜리, 강민혁의 삼각로맨스가 본격 진행된다.
26일 방송하는 SBS '딴따라' 12회에서 석호(지성)는 그린(혜리)을 떠올리며 사랑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25일 방송 직후 공개된 '딴따라' 12회 예고 영상에서 석호는 "그놈의 사랑이라는게 도대체 어떤 거야?"라며 답답해한다.
그리고 석호는 늦은 밤 그린을 찾아가 "바빠도 하루에 한 번은 얼굴 보자"라고 적극적으로 마음을 내비친다.
한편 이날 '딴따라'에서 하늘(강민혁)은 그린에게 고백하려고 한다. 그는 반지를 준비하고 그린에 "우리 별 보러가자"고 한다.
이에 그린은 딴따라 멤버를 모두 차에 태워 "우리 바람도 쐐고 엄청 좋지?"라며 함께 떠난다. 어렵게 데이트 신청을 한 하늘은 자신의 마음을 몰라준 그린에 섭섭해한다.
'딴따라' 12회는 26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