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 켐트로닉스는 계열사 천진협진 전자 유한공사에 98억595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지난 2015년 기준 자기자본 대비 12.4%에 해당하는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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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보증금액은 지난 2015년 기준 자기자본 대비 12.4%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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