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마녀의 성'에서 유지인이 나문희 납치 사건의 용의자와 아들 김정훈 사건의 용의자가 같다는 사실을 접하고 충격을 받는다.
25일 방송하는 SBS '마녀의 성' 111회에서는 호덕(유지인)이 경찰서의 연락을 받고 향한다.
경찰은 호덕에 천금옥 납치 사건의 용의자 사진을 보여주며 "천금옥(나문희) 여사님 납치 사건을 조사하면서 보니 공준영(김정훈) 씨 사건의 용의자와 같은 사람이더라"고 말한다.
호덕은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라고 되묻는다. 이에 경찰은 "공준영 사건의 용의자, 천금옥 여사님 사건의 용의자가 동일 인물이라는 겁니다"라고 설명한다.
이에 호덕이 자신의 아들을 죽게된 상황과 그 진실에 대해 알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녀의 성' 111회는 25일 저녁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