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슈가맨' 도원경 '다시 사랑한다면'을 엑소가 재해석한 무대가 가장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24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 도원경이 슈가맨으로 등장한 가운데, 엑소가 '다시 사랑한다면'을 재해석한 역주행송 무대가 순간 최고 시청률 3.9%(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평균 시청률은 2.9%다.
쇼맨으로 출연한 엑소의 첸과 찬열은 도원경의 허스키한 보이스가 돋보였던 록발라드 곡 '다시 사랑한다면'을 어쿠스틱 발라드로 편곡해 감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그동안 아이돌의 화려한 모습을 보여왔던 엑소 찬열과 첸이 감미로운 무대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특히 찬열은 랩이 아닌 보컬 실력을 선보였으며, 첸과 찬열의 화음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또다른 슈가맨으로는 '내게 다시'의 더더 박혜경이 출연했다. 쇼맨은 EXID 하니와 솔지가 등장해 무대를 꾸몄다.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