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청률이 상승했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15.5%(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인 14%에 비해 1.5%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동네변호사 조들호’ 18회에서는 김갑수(신영일 역)가 금산 로펌과 강신일(장신우 역)을 위기에 빠뜨렸다.
신 지검장은 자신이 바라던 대로 총장 내정자로 확정됐고, 장 대표는 태정(조한철)이 자신을 배신했다는 충격에 결국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이를 알게 된 조들호(박신양)은 그 길로 태정을 찾아가 “검사장한테 가서 말해. 평생 반칙 쓰다가 끝머리에 어떻게 되는지 보여준다고 해! 나 조들호가 보여준다고 해, 알았어? 이 자리에 얼씬도 하지 마. 넌 이 자리에 안 어울려”라며 분노했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대박’은 8.5%, MBC 몬스터‘는 8.6%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